::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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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하락하면서 펀드메니저의 죽음 소식이 들려옵니다.
투자는 목숨을 걸고 해야하나 봅니다.
제 마음도 힘들고 후회막급인데 다른 분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종합지수가 고점 대비 거의 10 % 하락하였으니
힘들고 지쳐 마음이 아픈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지난 25 년 동안 증시에서 인생의 한창 때를 다 보내고
저무는 석양에 선 나그네 처럼 그런 마음입니다.
종합지수가 의미있는 지점에 접근하면서 종목별로는 하락에서 반등을 하는군요.
코스모스에서 시황이나 주식에 대해 별로 말씀드리지 않고
그냥 사람사는 이야기나 말씀드리면, 그 때는 투자 보다는
여행이나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코스모스가 주식시장에 대해 별 말씀을 드리지 않은 것은 바로
시장차원에서 투자가치가 없는 장세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급락하여 종합지수가 단기 바닥권에 접근하고 있는데 아직 확신이 서지 않네요.
그러나 기민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나름대로 민첩하게 투자하신다면
수익이 날 수도 있는 지점이 도달하고 있는 것 같으니
알아서 능력껏 투자를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지수와 주가를 누가 알겠습니까? 세상의 내일도 알기 어려운데
사람들의 변덕스러움에서 비롯되는 주가는 더 힘들겠지요.
선생님들의 하루가 저의 그 것과 같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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