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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분석, 한국정치 사회 산업 분석,
그리고 종목 발굴 결단 그리고 매매
매일 4 곳의 채팅방에서 대화
그리고 선물 매매
5 개의 계열사 경영전략 수립과 경영
두 달 만에 밀려들고 있는 수십 개의 계좌들 투자전략을 실행하면서도
코스모스 전 임직원은 토요일 일요일 휴무 그리고 오후 5 시면 퇴근입니다.
다른 증권사들은 지점을 줄이고 월화수목금금금 이렇게 근무하고 일하고 있다는데,
코스모스는 한 번도 이기섭을 제외한 임직원 분들에게 야근을 부탁드린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투자수익은 2000 년 부터 복리로 커지고 있어서 누적 수익률이 700 % 를 훌쩍 넘어갑니다.
회사 운영비용을 제하고 말이지요.
운용 자금이 커지면 경영비용의 비중은 놀라운 속도로 떨어질 겁니다.
토요일에는 제가 사이트에 말도 안되는 허접한 생각들을 올립니다.
글에 맞는 사진과 선률과 제목도 글의 골자와 어울리는 것을 맞춥니다.
저는 그 것이 증시에서 큰 수익을 거두는 것 보다 큰 즐거움입니다.
일류 전문가들이 밤 낮으로 노력을 해도 실패하고, 대부분의 펀드들이 종합지수 만큼의
수익률도 거두기 어려운 주식시장에서 코스모스는 장기적으로 볼 때 지수의 몇 배의 수익을 거두면서
음악과 미술 영화 및 다른 선생님들과 좋은 인연을 발전시킬 사업과 계획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투자가 부업인지 다른 사업들이 부업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코스모스는 수 십 조원이 코스모스에 유입되어도 지금의 임직원들로 충분합니다.
그 때 쯤이 되면 하루에 수백억, 수 천 억씩을 벌게 되겠지만,
그 때에도 저는 음악을 찾고 글을 올리는 즐거움을 더 앞세울 것 같습니다.
그 미래는 이미 확정되었으니 우리 인생에서 가장 젊은 때인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 일들이 있습니다.
몇 달전 부터 코스모스가 이 곳 선생님들에게 강하게 권해드린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기억나시는지요?
지금 이 시점에서 보니 그 때가 바닥이었네요.
우리가 지금 당장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안될 일들이 있을까요?
저는 저의 그것이 보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선생님의 그것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Henry Mancini -
Michael's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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