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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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가 정말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었으면 합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를 분석하면서 수 백 종목들을 분석하고, 보유한 수 많은 기업들을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매매를 결정하는 것으로 업무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장이 시작되기 전에 전업투자자분들을 위한 시황을 올리고
불특정 다수의 많은 분들이 모인 채팅방에서 실시간으로 시장상황과 정보들을 제공하면서
수많은 종목들과 관련된 수백 건의 매매주문을 넣습니다.
선물매매는 하루에 수백억원 넘게 거래하면서 현 선물 연계하여 회사자산을 증식시켜갑니다.
그리고 회사임원들과 경영전략을 토의하고 거래처 사람들을 만나면서 관련업무를 처리합니다.
코스모스는 정보제공을 주로 하던 때는 지나고 지금은 위탁자산과 회사자산을 높은 속도로
증가시키는 것이 주 업무라서 이 곳에 인사를 올리고 정보를 제공해드리는 것이 뒷전에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코스모스의 이곳 선생님들에 대한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선생님들의 다양한 필요를 더 잘 충족시켜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코스모스와 함께해주시는 선생님들과 주주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환경에서 가족을 부양하고 노후 대책으로 걱정이 많으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선생님들의 그러한 염려를 모두 해결해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실망하셨을지 모르지만 코스모스는 경제적으로 결코 선생님들을 해롭게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하지도 않는 분들을 우리가 도와드릴 수는 없습니다.
무거운 짐으로 주저앉으신 선생님들은 그 무거운 짐과 보따리를 코스모스 맡기실 수 있습니다.
지난 13 년 동안 수 백분의 주주님들께서 함께하고 계십니다.
저의 인생은 점점 짧아지고 있고 선생님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속이는 사람들로 인한 가장 큰 피해는, 그 사람으로 인해 잃게된 돈이 아니라,
진정으로 믿어야 할 대상이 나타났을 때 망설이고 주저하게 되어 절호의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저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속은 경험이 있어서 마음 놓고 믿어도 되는 코스모스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13 년 간 보신 코스모스의 그 모습으로 앞으로 변함없이 서 있을 겁니다.
이제 코스모스는 다시 핵심역량인 투자수익 창출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덜 가치있는 것들로 부터 시간과 노력과 자원을 회수하여 더 가치있고 중요한 사업에 투자를 집중하여 매월 복리로 자산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가 절호의 기회를 제공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근 그런 연락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코스모스는 13 년간 수 많은 기회를 제공해드렸고 지금도 계속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듯 하여, 다시 한 번 더 기존의 주주님들과 같은 최상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기회를 주주가 아닌 선생님들에게도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주주님들이 누리시는 혜택과 조금도 다름 없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아니 지금 코스모스는 위험한 요소가 전혀 없기 때문에 이전 보다도 훨씬 좋은 기회일 겁니다.
그러나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 어쩌면 이 것이 그러한 기회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chisim@cosmosfund.com
으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결단을 미루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사람을 믿는 것도 잘 선별하여 믿지 말아야 할 사람은 믿지 말아야 하듯, 믿을 만한 근거가 분명하다면 믿어야 합니다.
가장 지독한 실패는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고 우리의 자원과 시간과 인생을 고스란히 반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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