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제목
이름
비밀번호
내용
5월 21일(수) <국내외 주요뉴스> 오바마 집권땐 美자유무역정책 후퇴... WSJ "미국내 일자리 보호 명분"... 공화 매케 인은 한미FTA지지 <매경> FRB 750억弗 유동성 추가 공급... 주택시장구제법 상원 통과할듯 <서경> 美경기 예상보다 나쁘지 않당... 선행지수 2개월 연속 상승... 세금 환급 등 부양책 효과 <한경> "와인 투자가 주식, 금보다 낫다"... FT보도... 年평균 14% <매경> MS, 야후 검색부문만 인수 가능성... 니혼게이자이 "수전 데커 사장이 독자생존 여부 결정할 듯" <한경> "백금값 6개월내 최고치 돌파"... 남아공 생산 감소로 최대 15% 급등 전망 <서경> 코스닥기업, KIKO(통화옵션상품)에 물려 '헛장사'... 1분기 영업익 16%늘었지만 순익 33% 감소... 금감원, 수출대금 넘는 과잉煥헤지 원천차단 <한경> 李대통령, 孫대표 '한, 미FTA 조기비준' 합의 실패 <한경> "中진출 한국기업 세무조사 완화를"... 국세청, 중국측에 요청 <한경> 美내수-수출용 SRM 동일 적용... 광우병 발생시 즉각 수입중단등 별도 외교서한 담 아... 한, 미 추가협의 내용 발표 <서경> 7000억대 어음폭탄... 4월 어음부도율 두배로 급등... 부도 기업 견질어음이 원인 <머투> ** 해외증시동향 ◆ 미국 : 유가와 물가 급등... 상승 종목을 찾기 어렵다! - WTI 사상최고치 경신: 배럴당 129$ 돌파하며 마감.. → 다우30종목중 셰브론(0.8%), 엑슨모빌(0.2%)만 상승 - Core PPI : 전년동월비 3% 상승, 전월비 0.4%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자동차 및 가구 비용 인상폭이 컸던 것으로 드러나.. PPI 6.5%(YoY) 예상보다 양호 / Core PPI 상승폭은 17년래 최대수준 - 도널드 콘 FRB부의장 : 금리동결 시사.. "고용과 물가 모두 잡겠다.." - 신용위기 내년까지 간다. 는 오펜하이머 보고서로 금융주 급락 → 증권화 시장의 냉각으로 은행들은 2년간 1,800억달러 충당금 쌓아야 할 것 → JP모건(-5.0%), 메릴린치(-2.9%), 모건스탠리(-3%), 씨티(-3.8%) 등 하락 - TED 스프레드는 9개월 최저치로 하락 - 홈디포 : 주택경기 침체로 분기순이익 전년동기비 66% 급감.. 매출은 호조 전일 건축자재업체 로우스에 이어 실적 우려감 확산 - HP : 시간외에서 분기 순이익 호조 발표 - 달러화 : 주요 통화대비 재하락세, 지표부진 + ECB의 금리동결 전망 - 미국채 수익률 : 2년물 및 10년물 동반 급락 ◆ 유럽 : 인플레이션 + 신용경색 우려감.. - 미국발 PPI 우려감.. 대두하며 ECB금리동결 전망 확대 - 월가 은행들의 자산상각 우려감으로 금융주 동반 급락 - 유가 사상최고치 기록에도 유로권 정유주 하락, 항공주 타격 → 이대로 가면 전세계 항공사들에게 650억달러의 추가 비용 안길 것.. - 최근 강세를 보이던 자원 관련주들도 동반 하락 : 빌리튼(-7.8%) 등 ◆ 일본 : 정책금리 동결.. 및 경기둔화 조짐이 명백하다는 일본은행 총재 성명 - 정책금리 0.5% 동결,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1.5% ~ 2% 사이가 될 것 - 부동산주 부진 : 은행들의 부동산 업체에 대한 대출규모 증가폭 둔화 미쓰이 부동산(-2.4%), 미쓰비시 부동산(-3.6%) 등 - 신일본제철(2.1%), 산요특수제강(6%) 등 철강주 강세 지속 ◆ 중국 : 지진발생 이후 상해증시 하락세 지속, 3,500pt 하회 - 재고 부족으로 석탄 사용하는 중국내 화력발전소 32곳 가동 중단 - 피해지역 기업들의 실적 우려감 확산 : 동팡전력, 쓰촨홍다화학 등 하한가 - 두 기업 모두 직원 사망 및 공장피해 발생 - 반면.. 합병 소문이 대두된 상하이항공과 동방항공 동반 강세 - 대만 : 총통 취임식, 외국인 순매도 반전 및 기술주 동반 급락 - 홍콩 : H주의 반등이 곧 끝날 것이라는 JP모건의 보고서.. 인플레이션 부담과 위안화 절상속도 둔화, 고평가 등이 H주 상승세를 꺾을 것 ◆ 상품가격 : WTI 사상최고치.. 올해 150$갈 것이라는 보고서 - 중국발 수요증가 우려 + 헤지펀드 매니저와 CS증권의 유가 전망치 상향 - 최근 상품가격 급등에는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 충격이 있다.. ◆ 금일 주요 증시일정 - 21일 : 독일 IFO지수 ※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첨부파일1
첨부파일2
첨부파일3
첨부파일4
첨부파일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