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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때입니다. 작년 하반기와 올해 초 지속적인 대세상승을 주장한 분석가들로 인해 많은 개인투자자들과 펀드투자자들이 곤경에 처하고 있습니다. 종합지수가 단기 바닥권에 근접하고 있어서 단기 반등이 가능하므로 저평가 가치주들에 대한 투매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치가 없는 대상에 대한 무분별한 투자는 재앙의 근원이 될 수 있습니다. 종목별로 기회는 이어지고 있으나 그 문이 좁기 때문입니다. 작년 이후로 코스모스는 사실상 쉬고 있지만 언젠가 기회가 오면 이 곳에 계신 선생님들에게 편안한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시장차원에서 본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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