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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가 지난해 부터 전세계적인 자산거품의 끝이 어디인지를 찾아내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원자재 가격까지 분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금, 은, 동, 원유 및 기타 여러 원자재들과 곡물가격의 고점을 예측하였는데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근처 가격을 미리 예측하고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금 가격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이 있으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금은 다른 원자재와 달리 화폐의 기능을 고려해야 하는데 전세계의 금리인하와 기축통화의
발권에 따라 다른 원자재 가격과 다른 움직임을 보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코스모스는 분석을 할 때 장기, 중기, 단기흐름을 명확하게 구분하려고 노력하지만
모든 국면을 매번 다 적중할 수는 없습니다.
금시세는 온스 당 1000 달러를 고점으로 전망하였는데 고점이 확인된 후 하락전환한다 하더라도
다른 원자재 가격처럼 일방적으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한 코스모스의 예측이 이번 고점에서 하락하는 형태 역시 가격에 잘 반영되고 있습니다.
최근 금 시세는 고점 대비 약 30 % 정도 하락하였다가 반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올해와 내년까지는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그 이후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의 이번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에 대한 대응방법과 강도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내년쯤 가봐야 다음 흐름을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
최근 한국의 종합지수가 단기 바닥을 확인하고 반등으로 전환되었는데
중기반등으로 전환될 것인지 아니면 삼각형 패턴으로 횡보할 것인지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최근과 같은 장세에서는 종목별 흐름이 강화되는 수가 많기 때문에 종목별 단기대응을 통해
포트폴리오 관리와 종목선별 및 투자수익 증대를 도모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한 해가 저무는 겨울, 선생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경제적 안정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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