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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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는 시황을 자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시장의 흐름이 마지막 시황과 큰 변화가 없다면 쓸데없는 시황을 나열하여
생업에 바쁜 선생님들에게 불필요한 짐을 더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종목장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아직은 중기, 단기 고점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조금 더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상이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더 급속하게 여러 제도와
사회가치관, 그리고 경제환경이 급변하고 있으며 앞으로 닥칠 변화 또한 가공할 수준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이전과 다른 몸으로 변해 가듯이 세상의 흐름과 인심도 변하고 있습니다.
신체적인 안전은 물론 급변하는 환률과 현 정권의 무능으로 인해 우리들의 경제적인 자산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경제지식과 위험관리에 상대적 약자일 수 밖에 없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도래할 세상 전망은 어둡기만 합니다.
투자를 하니 손해가 나고, 투자를 하지 않아도 지도자의 어리석은 판단에 따른 원화가치 폭락으로
자산이 줄어드니, 각자 살길을 찾아 현명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소유한 자산을 지키기도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수익의 창출은 고사하고 수성과 생존이 목적이 된 시대를 만나 도탄에 빠진 민초들의 삶이 가엾기만 합니다.
따라서 코스모스는 세상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그에 대한 대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존과 수성을 넘어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것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안전과 자유를 초월하는,
꼭 필요한 가치있는 것들이 부족하지 않도록 계획과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계신 선생님들도 앞날을 통찰하는 혜안에 따라 미리 대비하시므로서
다가오는 험난한 시대의 파고를 무사히 넘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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