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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시장은 전세계 경제흐름과 각국의 경제상황 그리고
각 정부들의 경제위기에 대한 대응에 따라 약간씩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다우존스 지수나 S&P 500 지수는
2008 년 10 월의 저점을 하향돌파하여 계속 하락 할 뿐만 아니라
2002 년 10 월의 저점이 붕괴된 상황입니다.
중국 홍콩 등의 증시가 지난해 10 월의 저점 위에 있지만 최근 반등의 힘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종합지수 1000 p 에서 다시 반등하고 있지만 그 반등폭은 그리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선물과 옵션만기일을 전후하여 1080 p 부근에서 다시 1000 p 지지를 시험하기 위해
단기하락 전환하여 결국 1000 p 가 다시 붕괴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에 맞게 대비하시는 것이 안전한 투자라 생각됩니다.
다만 종목별 흐름은 지수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개별종목들의 등락이 교차하는
종목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거래소의 대세 바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중기차원에서도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다만 단기바닥인 1000 p 에서 반등이 이어지고 있어서 단기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앞으로 코스모스는 대세흐름이나 중기흐름 등 시황 보다는 실제 매매에 집중하므로서
주주님들의 실제적인 자산증식에 전념할 생각입니다.
제게는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것 보다 회사 경영과 실제매매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한 책무이기 때문입니다.
증시는 주식투자자들의 능력을 시험하여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거두게 할 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증시에서 주주님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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