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제목
이름
비밀번호
내용
코스모스는 지난 긴 세월 동안 이 곳에 있었습니다.
코스모스는 지금도 이 곳에 그 모습으로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이 곳에 서 있을 것입니다.
만일 감당하기 어려우시다면 경제적인 짐은 코스모스에게 맡기셔도 됩니다.
코스모스는 어떤 분들에게 있어서 마지막 경제적 신뢰일 수도 있고
어떤 선생님들에게는 처음 믿음일지도 모르지만
이미 날으는 코스모스에 언제든지 탑승하실 수 있도록 좌석을 남겨 놓겠습니다.
첨부파일1
첨부파일2
첨부파일3
첨부파일4
첨부파일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