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초고속철도 코스모스펀드
10-14 12:35
최근 시장은 참 독특한 것 같습니다.
유럽각국의 위기에 미국재정위기 그리고 일본의 잃어버린 20 년과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빈부격차의 심화와 실업확대 및 중산층의 감소 및 재정악화
천재지변의 빈발과 사람들 마음의 온도 저하가 그 특징을 이루는 때입니다.
그러나 25 년의 실제매매에 숙달된 코스모스에게는 그런 위기가 문제가 아니라
주주님들을 더 편하고 크게 섬기는 것을 방해하는 지나친 규제의 법규가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속이는 업체들로 부터 선량한 투자자와 개인들을 보호하는데 유익한 법규가,
자발적으로 주주님들을 크게 섬기고 유익을 드리려고 하는 코스모스에게는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제가 어려우니 사람들이 거짓말을 예사로 하고 다른 사람들의 유익은 아예 관심이 없으며
속이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속는 사람들도 자신의 급한 상황과 욕심으로 인해 
감언이설에 귀를 기울이게 되기 쉽지만 그러시면 안됩니다.

코스모스는 최근 몇 년간 장세가 박스권 진행으로 판단하고 그에 따라 안전하게 투자하므로서
주주님들과 코스모스를 신뢰하시는 자문사 고객분들의 계좌 자금을 견고하게 키워드리고 있습니다. 
원금보장 해드릴수도 있지만 금감원 규정에 의하면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을 뿐 장기적으로 볼 때 코스모스에서 원금 손실은 생각해 본 적도 없습니다.
코스모스의 성장이 느린 것 같아도 월 복리로 커지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엄청난 성장이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공지사항의 실제투자수익률을 보면 코스모스가 약세장과 하락장에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돈 따위는 관심이 없습니다.
회사의 자산이 거대하게 커지는 것도 목표가 아닙니다.
코스모스의 목표는 기댈 곳 없는 개인투자자들과 약자들이 경제적 차원에서 마음 놓고 최후로 믿어도 되는 곳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100 세 시대에 아무 준비도 없이 노년기를 맞을 분들의 노후를 대비해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무엇인가를 할 수 밖에 없는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설계하고 집안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기회를 보고 포착할 수 있게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회사가 커지면 정말 어려운 분들을 돕는 것도 관심이 있습니다.

코스모스가 13 년 이 곳에서 한 모습으로 서 있는 것을 보신 분들이 계속 코스모스자문사를 찾아 오십니다.
앞으로 13 년이 더 지나도 코스모스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겁니다.
다만 그 동안의 기회를 코스모스만 누리는 것이 아쉽습니다.
안전한 코스모스의 초고속철로에 코스모스 열차만 달리는 것은 너무 아까운 일입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그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Sukiy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