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시황 코스모스펀드
02-13 20:45
한국증시와 세계증시에 대한 다양한 분석들이 있습니다. 그 많은 자료와 여러가지 변수들 그리고 수많은 경제참여자들의 행위들을 예측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떤이들은 바닥이 확인되었다고 하고, 다른 어떤 분석가들은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말하는가 봅니다.어떤 분석가는 지속적으로 매수를 부르짖으며 계속 적극적인 투자를 독려하기도 합니다.

코스모스는 중요한 고비나 중대한 갈림길에서 충분할 정도의 경고를 말씀드린 것으로 만족합니다. 작년 하반기 부터 종목별 고점을 경고하고, 지수관련주들에 대한 년말의 매도권유를 말씀드린 이후 아직도 지수차원에서는 매수를 추천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현 시점은 적극적인 투자를 재개하기에는 부적절한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코스모스가 면밀한 분석을 통해 나름대로 주식시장을 예측하고 있지만 이 곳에 미리 말씀드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절한 때가 되면 그 때 말씀드릴 것이므로 안심하시고 생업에 종사하시면서 안전한 수준으로 증시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코스모스는 불필요한 시황과 장황한 자료의 나열로 이 곳에 계신 선생님들의 정신을 어지럽히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장흐름이 코스모스의 예측과 일치되면 분명하고 단호하게 투자정보를 제공해드릴 것입니다.

당분간 시장은 단기 박스권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코스모스가 말씀드린 단기 고점인 kospi 200 의 222 p 에 5 p 못미친 지점에서 다시 하락으로전환하고 말았는데 201 과 217 p 사이에서 진행되는 박스권이 당분간 진행 될 전망이므로 현 지점에서는 저평가된 종목들 중심으로 국한한 신중한 매매가 필요합니다. 안전한 수준의 현금 비중을 유지하시면서 코스모스와 함께 다가올 앞으로의 좋은 기회를 편안하게 기다리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Once I had a secret love /Calamity J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