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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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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의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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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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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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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가 대세상승과 중기상승을 포기한지 여러 달이 지났습니다.
세계 주요 증시 중 태국과 인도네시아와 같은 역동적인 증시는 다시 전고점에 도달해 있는데,
노무현 정부 내내 미증시와 일본증시보다 더 강하게 대세상승을 이어갔던 한국증시는,
새정부 들어 미국과 일본의 증시와 거의 동행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앞으로 5 년 내내 한국증시가 이명박정권의 미국, 일본 편중의 대외정책과 비슷하게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코스모스의 분석결론
한국증시는 하락추세 속에 있습니다.
코스모스가 예측해 드린 kospi200 222 p 근처까지 접근한 단기반등이 마무리 되고
하락으로 다시 전환하였습니다.
당분간 전저점과 이번 반등고점을 중심으로 한 박스권진행이 이어질 것인지, 아니면
이전 저점을 하회하는 새로운 하락파동이 시작될 것인지 지켜보면 드러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소극적인 시장참여가 필요해 보입니다.
코스모스는 저평가 소형주들에 안전한 수준의 자금비중으로 접근하는 장기투자,
그리고 대형주들이라면 저평가된 종목들에 한해서 단기투자가 대안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관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스모스가 저수지의 물이 충분히 빠졌다고 생각될 때 다시 말씀드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코스모스의 시황은 최종예측분석과 시장흐름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경우
시황을 자주 올려드리지 않더라도 마지막 시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측이 정확하다면 몇 주 혹은 몇 달 정도는 시황이 필요없기 때문입니다.
예측을 할 수 없다면 매일 매일 시황을 올려드리거나 시장흐름을 쫒아야 하겠지요.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의 편안한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시황 역시 세심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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