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해외증시동향 코스모스펀드
05-20 08:50
5월 20일(화)



◆ 미국 : 경기선행지수 호재, 유가 급등으로 상승탄력 둔화

-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 2개월 연속 상승세 유지, 0.1% 상승
→ 주가, 금리스프레드, 건물착공, 소매실적, 소비재주문 등 상승
- 전미기업경제협회 : 3분기말 경기후퇴에서 탈출할 수 있다...
→ 하반기 GDP는 2.1% 가능할 것.. 세금환급 조치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

-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관련주 강세 : 엑손모빌(1.8%)
- 씨티그룹이 주요 금융주들의 실적전망 하향하며 금융주 조정
골드만삭스(4.71$ → 3.70$), 리먼(1.66$ → 0.05$) 등으로 2분기 전망하향
씨티(-0.6%), 메릴린치(-2.3%), 모건스탠리(-2.1%), 골드만(-1.46%) 등
- 건축자재업체 로우스 : 1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하며 2.6% 하락
- 철도 관련주 등급 상향 : 고유가 및 경기침체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

-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에도 나스닥 하락
골드만 삭스 : 칩 메이커들의 경영실적은 하반기에 개선될 것...
→ 인텔(-0.5%), 마이크론(-0.9%), aMD(-2.2%), 텍사스인스트루먼트(2.3%)
- 산디스크(-7.5%) : 컨퍼런스에서 향후 매출증가세 둔화 가능성 언급...
- 아마존 : 골드만 삭스가 매수 추천
- 야후와 MS의 인수협상 재개 : 회사 전체를 인수할 의지는 없다.

- 달러화 : 주요 통화대비 상승 반전, 경기선행지수 호조.


◆ 유럽 : 광산주 투자의견 상향.. 상승세 지속

- 씨티그룹 : 세계 2위 아연 생산업체인 앵글로아메리칸 투자의견 상향
-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 협력 논의 : 엔진 등 생산에도 공동 노력할 듯
- 워렌 버핏이 유럽방문 : M&A행보 주목 "유럽지역 인수할 만한 기업 많다."
- 유가 사상최고치 기록하며 유로권 정유주, 전력주 동반 강세


◆ 일본 : 원유 및 석탄가격 상승으로 에너지주 강세, 철강주 급등..

- 호주 및 캐나다 석탄광산 지분 소유한 미쯔이 산업(19%) 급등 등
- 신일본제철(5%) : 도요타에 이어 미쓰비시중공업 등에서도 철강가격 인상
- 석유탐사업체 인펙스 홀딩스(5.3%), 신일본석유(3.6%) 등 원유 관련주 급등


◆ 중국 : 추가 지진 및 댐붕괴 우려감 지속되며 본토증시 사흘째 하락

- 추가 지진 및 댐붕괴 우려감 등 악재 지속 : GDP 0.4~0.7%가량 타격가능.
- 수요 증가에 따른 유가상승.. 연료비 부담으로 긴축정책 추가 집행 우려감
- 시멘트 관련주 상승세 지속
- 인플레이션 심화 우려 : 과거 경험(94, 98년)상 투자와 소비가 모두 증가할 때
기업들이 가격 인상시켜왔다...


* 중국 증시 개장 전 - 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리서치팀

- 전일 상해종합지수, 3일 연속 하락.. 0.5% 하락하고 3,604p 마감
- 긴축 우려 자극되며 은행주, 부동산 개발주 동반 약세
- 쓰촨 성 지진으로 이 지역 기업들의 손실은 670억 위안(9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
- 이 피해 액수는 중국 2007년 한 해 GDP의 0.5%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 하지만 재건 사업에 필요한 철강 등 건자재 등 물품 가격이 오르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것이란 우려 부각

* 전일 인도 증시는 석탄일로 휴장했음
* 일본은행은 어제와 오늘 이틀간 금융정책회의 중. 오늘 금리결정. 0.5% 현 수준 동결 유력

- 대만 : 총통 취임식, 외국인 매수세 유입 지속


◆ 베트남 : 경제 우려감 지속.. 금주 증시부양책 발표 가능성 대두

- 베트남 뉴스 : 정부는 주식시장과 관련된 정책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 금 수입 관세율 0.5% 에서 1% 로 인상.. 무역적자 줄이기 위한 노력 지속


◆ 상품가격 : WTI 사상최고치.. 중국발 수요 증가

-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중국 전략비축유 6,300t 방출


◆ 금일 주요 증시일정
- 20일 :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 독일 생산자물가지수 / 일본 정책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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