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해외증시동향 코스모스펀드
05-28 08:44
5월 28일(화)


◆ 미국 : 지표 악재, 유가 급락... 지수는 반등

-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 62.8 → 57.2, 예상치(60)
주택시장 침체와 휘발유 가격 상승 등 긍정적인 뉴스는 찾기 어렵다..
-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 : 20대 도시기준 전년비 14.4% 하락
1분기 기준으로도 14.1% 하락하며 88년 가격지수 산출이후 최대 낙폭
- 신규주택매매 : 전월비 3.3% 증가한 52.6만건.. 집값하락에 따른 저가매수
3월의 50.9만건 자체가 사상최저치였던 만큼 베이스이펙트 가능성..

- 나스닥 상승폭 확대 : 노벨러스의 실적 달성 전망.
반도체지수 강세 : 알테라(2.9%), 인텔(0.8%), TI(1.9%), TSMC(3.6%) 등
- 금융주 반등조짐 : 씨티(2.6%), JP모건(1.6%), 메릴린치(1.5%) 등 강세
- 건설주 상승 : 신규주택매매 발표이후 홈디포(2%) 등 상승

- 유가 하락에 따른 엇갈린 등락 : 항공주 반등 vs. 정유주 하락

- GM : 씨티그룹이 투자의견 '보유'로 하향

- 달러화 : 주요 통화대비 강세, 유로대비(0.5%), 엔화대비(0.78%)
- 미국채 수익률 : 2년물 및 10년물 동반 강세


◆ 유럽 : 유가하락에 따른 엇갈린 등락

- 유로권 국가들의 다양한 경제상황. 8년째 물가통제 실패 등 정책신뢰도 ↓
- 유가 하락폭 확대되며 정유주 하락 : 토탈(-1.7%), BP(-2.1%) 등
- 반면 항공주 : 브리티시에어라인(3.2%), 루프트한자(1.9%) 등 반등
자동차주 : 푸조(2.4%), BMW(1.7%), 폭스바겐(1%) 등 반등
- 금속가격 상승세 다소 주춤하며 광산주 동반 하락

◆ 일본 : 은행주 및 수출주 동반 강세

- 금융주 : 미쓰비시 도쿄(3.8%), 쓰미토모 미쓰이(3.6%), 미즈호금융(4.1%) 등
- 환율 여건 개선되며 캐논(1.9%), 혼다(2.2%), 산요(2.8%), 도요타(1.8%) 등


◆ 중국 : 본토증시 금융주 강세, 신용거래 허용 기대감 부각

-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이라는 분석
- 증시 부양을 위한 신용거래 허용 기대감으로 증권주 강세
하이통 증권(10%), 씨틱증권(2.4%) 등
- 보상금 증가 우려로 하락했던 보험주 반등 : 생명보험(4.5%), 평안보험(2.2%)
- 시노펙 : 유가 상승으로 연료비 부담 가중 우려감 지속..

- 대만 : 외국인 순매도 엿새째 지속.. 그러나 매도규모는 다소 완화..
양안관계 개선 기대감으로 여행주 강세, 기술주 동반 반등


◆ 베트남 : 시스템 장애로 호치민 증시 이틀째 거래중단 사태 벌어져..

- IMF 위기설 지속되는 가운데 CPI 25.2% 급등(YoY), 13년래 최대폭


◆ 상품가격 : WTI 큰 폭의 하락, 귀금속 선물가격 소폭 조정

-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둔화로 소비위축 우려 + 달러화 강세
유가 정점론 대두 : 10년래 최고의 과매수 국면.. 긴축정책으로 거품 빠질 것
- 금 현물가격은 소폭 상승했지만 선물 가격은 2%에 가까운 하락.


◆ 금일 주요 증시일정 : 미국 내구재 주문건수 / EU 경상수지 / 한국 경상수지


5월 28일(화)
** 해외증시동향

◆ 미국 : 지표 악재, 유가 급락... 지수는 반등

-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 62.8 → 57.2, 예상치(60)
주택시장 침체와 휘발유 가격 상승 등 긍정적인 뉴스는 찾기 어렵다..
-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 : 20대 도시기준 전년비 14.4% 하락
1분기 기준으로도 14.1% 하락하며 88년 가격지수 산출이후 최대 낙폭
- 신규주택매매 : 전월비 3.3% 증가한 52.6만건.. 집값하락에 따른 저가매수
3월의 50.9만건 자체가 사상최저치였던 만큼 베이스이펙트 가능성..

- 나스닥 상승폭 확대 : 노벨러스의 실적 달성 전망.
반도체지수 강세 : 알테라(2.9%), 인텔(0.8%), TI(1.9%), TSMC(3.6%) 등
- 금융주 반등조짐 : 씨티(2.6%), JP모건(1.6%), 메릴린치(1.5%) 등 강세
- 건설주 상승 : 신규주택매매 발표이후 홈디포(2%) 등 상승

- 유가 하락에 따른 엇갈린 등락 : 항공주 반등 vs. 정유주 하락

- GM : 씨티그룹이 투자의견 '보유'로 하향

- 달러화 : 주요 통화대비 강세, 유로대비(0.5%), 엔화대비(0.78%)
- 미국채 수익률 : 2년물 및 10년물 동반 강세


◆ 유럽 : 유가하락에 따른 엇갈린 등락

- 유로권 국가들의 다양한 경제상황. 8년째 물가통제 실패 등 정책신뢰도 ↓
- 유가 하락폭 확대되며 정유주 하락 : 토탈(-1.7%), BP(-2.1%) 등
- 반면 항공주 : 브리티시에어라인(3.2%), 루프트한자(1.9%) 등 반등
자동차주 : 푸조(2.4%), BMW(1.7%), 폭스바겐(1%) 등 반등
- 금속가격 상승세 다소 주춤하며 광산주 동반 하락

◆ 일본 : 은행주 및 수출주 동반 강세

- 금융주 : 미쓰비시 도쿄(3.8%), 쓰미토모 미쓰이(3.6%), 미즈호금융(4.1%) 등
- 환율 여건 개선되며 캐논(1.9%), 혼다(2.2%), 산요(2.8%), 도요타(1.8%) 등


◆ 중국 : 본토증시 금융주 강세, 신용거래 허용 기대감 부각

-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이라는 분석
- 증시 부양을 위한 신용거래 허용 기대감으로 증권주 강세
하이통 증권(10%), 씨틱증권(2.4%) 등
- 보상금 증가 우려로 하락했던 보험주 반등 : 생명보험(4.5%), 평안보험(2.2%)
- 시노펙 : 유가 상승으로 연료비 부담 가중 우려감 지속..

- 대만 : 외국인 순매도 엿새째 지속.. 그러나 매도규모는 다소 완화..
양안관계 개선 기대감으로 여행주 강세, 기술주 동반 반등


◆ 베트남 : 시스템 장애로 호치민 증시 이틀째 거래중단 사태 벌어져..

- IMF 위기설 지속되는 가운데 CPI 25.2% 급등(YoY), 13년래 최대폭


◆ 상품가격 : WTI 큰 폭의 하락, 귀금속 선물가격 소폭 조정

-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둔화로 소비위축 우려 + 달러화 강세
유가 정점론 대두 : 10년래 최고의 과매수 국면.. 긴축정책으로 거품 빠질 것
- 금 현물가격은 소폭 상승했지만 선물 가격은 2%에 가까운 하락.


◆ 금일 주요 증시일정 : 미국 내구재 주문건수 / EU 경상수지 / 한국 경상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