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코스모스의 지난해 예측은 여기까지입니다. 코스모스펀드
09-19 08:29
"세계 금융공황"
"안전투자처 MMF 마저 빨간불"
"원화가치 폭락"
"AIG 의 몰락"
"리먼 파산"
"프레디멕. 페니메이 위기"
"전세계 증시 폭락지속"
"부동산 폭락"



주요신문 헤드라인과 최근 경제상황 관련내용들입니다.
지난해 코스모스의 대세상승마무리와 관련된 예측의 근거가 최근 집중적으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것은 엄청난 태풍이 불어오고 있는 해안가에 계신 선생님들의 자산을 지켜드리기 위해
2007 년부터 지속적으로 경고를 해드렸던 코스모스의 역할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코스모스는 새로운 곳을 보고 또 상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곳을 보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무관심한 쪽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편작의 둘째 형님으로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큰 형님 수준에서 모든 일들을 수행할 것입니다.
불난 집을 보고 불이 났다고 설명하는 기자가 아니라
화재가 발생하기 1 년 전에 미리 경고하는 노인,
이미 중병이 든 환자에게 생명이 위독하다고 말하는 것 보다는
미리 예방주사를 놓아주는 의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제적 재난의 시기지만 이곳에 계신 선생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