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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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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시황들 요약
◆ 미국 : 다우지수 10,000선 붕괴.. 극대화된 공표.. 막판 하락폭 축소..
# 구제금융법안 발효에도.. 자금시장 전방위 압박
- 극심한 신용경색.. 유럽, 아시아로의 확산 우려..
→ LIBOR 급등 및 3개월 LIBOR와 하루짜리 초단기금리 스프레드 사상최고수준
→ 3개월 유리보는 7일연속 사상최고치.. 홍콩 하이보도 연중 최고치..
# 시장 붕괴를 막기위한 안간힘.. 그러나.. 패닉
- FRB : 연말까지 금융권 유동성 공급규모를 기존 2배인 9,000억$까지 확대.
- 시중은행이 연준에 예치한 지급준비금에 이자 지급하기로..
- 구제금융법안 집행을 담당할 TF구성 박차.. : 골드만삭스 출신의 국제경제
비서관 임명.. 상원의 승인 필요..
- 대폭적인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확대..
→ 10월 29일 회의 이전에 긴급인하 가능성도.. 75bp인하 가능성 높아져..
▶ 장막판 하락폭을 절반 축소한 것에 위안.. 그러나...
무조건 다 팔아달라는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바닥일 수 있다..
vs. 대규모 투매가 없어 아직 진바닥이 아니다.. 역사적 경험의 의미가 없다..
- 실물과 금융 전방위 우려감.. 상승한 종목 찾기 어려워..
- 알코아(-5.9%) : 실적발표 앞두고(7일) 위축된 심리 반영
- 주요 기업 : 인텔(-2.2%), AMD(-6.7%), GM(-5.8%), 포드(-8.9%)
- 금융주 : 씨티(-5.1%), BOA(-6.6%), 와코비아(-6.9%), 웰스파고(_2.7%)
메릴린치(-9.3%), JP모건(-4.1%), 골드만삭스(-3.1%)..
- 씨티는 와코비아와 웰스파고 상대로 소송까지 제기
- 달러화 : 유로대비 폭등세.. 그러나 엔화대비 하락
→ 수출비중 높은 아시아 주요환율 급등세..
- 미국채 수익률 : 동반 급락.. 안전자산 선호 지속
◆ 유럽 : 21년래 최악의 하루, 러시아 -19%, 프랑스 -9%, 독일 -7% 패닉
- 유로권 금융유동성 경색 + 은행들에 대한 구제금융 확대 + 경제 우려감
- 금융주 : SG(-12%), 코메르쯔(-16%), 알리안츠(-9.7%), 바클레이즈(-14%)
- 경기후퇴 우려로 상품주 급락 : 리오틴토(-15%), 엑스트라타(-19%)
- 영국 자동차 판매 전년동월비 21% 급감 등 경기 우려감도 가속화
- 러시아 : 장중 15%대 하락으로 2차례 거래중지.. 그러나 19% 급락
◆ 아시아 전방위 패닉
# 일본 : 토픽스 지수도 1,000 붕괴.. 4년반만에 최저치
- 미쓰비시도쿄(-9%) 등 금융주 전반 폭락
- 수출주 : 소니(-6.6%), 니콘(-6.2%), 도요타(-4.4%), 캐논(-4.2%)
# 중국 : 국경절 연휴이후 첫 개장.. 5% 이상의 하락
- 금융주 전반의 부진 + 대형 정유, 철강 등 전방위 폭락
- 대만, 홍콩 등 금융주의 상대적 하락폭 확대
# 인도 : 해외 펀드 5개월 연속 대규모 매도공세.. 루피화 급락
# 파키스탄 : S&P가 국가 신용등급 'B' 에서 'CCC+'로 하향
◆ 상품가격 : 국제유가.. 8개월만에 90$ 붕괴
- 글로벌 전반의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
- 구제금융법안의 효과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결국 공포로 소비는 감소할 것
◆ 금일 주요일정
- 7일 : 미국 FOMC의사록, 버냉키의장,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연설
실적 : 알코아 / 일본 외환보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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