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코스모스의 길은 다릅니다. 코스모스펀드
10-22 09:36






전세계에서 수 억명의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지속적으로 투자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여러 자산들에 투자를 하거나
각기 다른 사업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그들 중 얼마의 사람들이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고 있을까요?


어떤 분들께서는   듣고 싶으신 것만  제게 말해 달라고 합니다.
저는 마지못해 원하시는 방향으로 말씀드리지만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증시가 바닥이니 앞으로는 계속 오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작년 말 이후 그러한  예측들은 모두 빗나갔습니다.
코스모스는 작년 이후 대세하락과 관련된 국면진단에서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면 의사를 찾되 환부에 따라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의사가 있지만 자신에게 진정한 도움을 줄 의사는 따로 있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2006 년 부터 2007 년까지 주식의 명인만 생존할 수 있는 장세라고 거듭 경고하면서 ,
"대세상승마무리, 대세상승 포기, 대세하락,
많이 오른 종목, 부실주 즉시 매도
남도 벌게 해주는 지족하는 마음이 필요한 시점" 임을 계속 일깨워 드렸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이버 애널리스트들이 종합지수 지속 상승을 주장하였고
어떤  사이버 애널리스트들은 종합지수 5000 p, 10000 p  상승을 주장하면서,
자신의 말을 가치있게 여기는 사람들을 소리없이 다가오는  증시재앙에 대비할 수 없는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10000 p 갈 수 있고 어쩌면 30 년 후에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기간 동안 기업들의 운명은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제게 종합지수의 중기바닥과 단기바닥에 대한 정보요청을 하실 경우,제가 마지못해 말씀드려도 
그 것을 원하는 분들에게 실제로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중기, 단기 바닥에 대한 코스모스의 정보는 별로 가치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코스모스의 저수지이론에 근거한 투자,
모든 사람들이 윈윈할 수 있는 상생의 투자,
사람들과 신뢰의 자산을 계속 키워 갈 수 있는 사업,
치심을 통한 모든 부면에서의 진정한 투자성공입니다.

코스모스는 주식투자와 관련해서는 분석과 실제투자 에서 치심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주식투자와 관련해서  저는 자신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이후 지금까지 계속 주식비중이 낮아지게 하였으며 현재 주식비중은 20 % 이하입니다. 

선생님들께서 듣고 싶으신 것들을 물으시기 전에
제게 올바른 것을 요청하시고 바람직한 방법으로 저를 활용하시면서
제가 선생님들을 가장 크게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을 하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게 적용하기 어렵고 성공 가능성이 낮은 길을 물의시는 대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