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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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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은 결국 뿌리 쪽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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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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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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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의 정보는 명확합니다.
1. 한국 및 세계증시 - 2007 년 대세상승 마무리 그 이후 대세하락 전환 (2007 년 년말 강력하게 경고)
2.부실주 고평가 종목, 지나치게 많이 오른 종목 최종 수확 (2007 년 7 월 부터)
3. 안전한 현금비중 유지하면서 장기 보유할 종목 선별
4. 저평가 종목들을 엄선하여 보유하신 경우 안전할 정도까지 현금비중을 유지하였다면 보유해도 무난
5.단기, 중기바닥예상 지점에서는 종목별로 단기, 중기투자 목적으로 조금씩 매수를 하실 수도 있음 그러나 안전한 현금비중 유지는 필수적임
6. 단기, 중기투자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대세바닥까지 기다림
7.코스모스는 코스모스의 현재 투자상황을 간접적으로 말씀드리면서 (현금비중 80 % 주식비중 20 % 공개) 투자방법을 제시해 드림
코스모스의 정보가 답답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저는 이 곳에서 10 년간 대세차원에서 정확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해드렸을 뿐 그 것을 소화하고 적용하는 것은 본인들의 역량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개인들에 따라 투자성향이 각기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므로 각자에게 맞는 투자정보를 찾아가서 그 곳의 인도에 따라 수익을 거두면 족하지 않을까요?
코스모스는 이미 작년과 올해 초 부터 대세바닥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끝내고 대처방법까지 완벽하게 수립되어 있지만 몇 가지 이유로 인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곳에서 코스모스의 정보를 경히 여기지 않으신 분들은 이미 충분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셨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코스모스 회사 또한 오래 전부터 대부분의 자금을 불투명성으로 인해 은행들조차 믿을 수 없어서 우체국에 정기예금을 한 상태입니다. 현재 전세계를 타격하는 경제파동은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며 그 고통은 길게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곳에 계신 겸허한 선생님들의 미래가 너무 고통스럽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코스모스의 경고를 유념하고 신뢰하시는 선생님들께서는 반드시 놀라운 기회를 조우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나뭇잎은 뿌리 쪽으로 떨어진다." 세상은 갈 곳으로 흘러가고 사람들의 운명 역시 그들의 생각과 선택에 따라 결정됩니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고 콩 심은 곳에 콩이 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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