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2008 년의 교훈 코스모스펀드
12-29 17:26





배당락을 회복한 한국 증시는 당분간 중기 박스권 형태로 횡보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횡보장세가 진행되는 동안 종목별 재료와 테마를 중심으로 종목별 등락을 반복하는 장세가 계속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종목별 매매에 치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금비중은 최소한 50 % 이상 유지하시면서 단기 매매를 통해 수익을 누적시키는 방법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해와 달리 많은 사람들에게 큰 고통을 준 2008 년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역사의 문턱을 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해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지나친 자신감, 부족한 신중함, 옳은 것 보다는 이익을 우선하고, 사람이 아니라 돈을 앞세울 때 어떤 열매를 수확하게 되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실수를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입니다.
지난해의 실패와 손실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그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은 사람이 훗날  거두게 될 성공보다는 작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힘쓰시고 돈 보다 더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Love letters - Julie Lo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