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
대가, 명인의 영역과 농부와 어부의 영역 코스모스펀드
03-13 06:44




세상은 매일 매초 변화하고 사람들의 생각과 판단 그리고 행동 역시 변합니다.
경제흐름과 증시의 변화 역시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변화가 주요 특징인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변화의 핵심을 명확하게 통찰하고 변화의 방향을 예측하면서 최적의 선택을 합니다.
그들은 오랜 현실경험과 섬세한 감각, 민활한 순발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회가 주어졌을 때 사자처럼 용감하게 행동합니다.
그러나 원칙과 관련해서는 조금도 타협을 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 정도가 되면 이미 시장의 좋고 나쁨은 더 이상 의미가 없으며
"붓을 가리지 않는" 경지에 이른 것이 분명합니다. 


작년 10 월쯤이었던가요?
코스모스에서 "2007 년 종합지수 대세천정에서 부터 900 p 붕괴된 때,
코스모스의 안내는 여기까지"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다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 년의 안내와 경제적 피난처는 여기까지라고 말입니다.


대세고점과 대세 폭락까지는 대가와 명인의 예측영역이라면
바닥과 전환기는 농부와 어부의 영역입니다.


이미 작년 부터 이기섭은 수 십년의 투자경험과 지난 10 년의 수 십층의 지하 기초공사 위에
지상건물을 올리기 시작하였으며 그 건물은  모두 주주님들의 공간과 수익이 될 것입니다.
지난 10 년간 코스모스의 진심을 의심했던 많은 사람들과 달리
소수의 선생님들께서 2000 년 부터 참여하여 적지 않은 수익을 거두었는데,
앞으로 10 년은 실로 대단하고 경이로운 기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