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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으로 만들어야 할 사람이 있다면 멀리해야 할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가까이 해야 할 사람을 어떻게 가려내고 멀리해야 할 사람을 어떻게 추려낼 수 있을까요? 사람의 도리와 태도, 열정, 그리고 열심을 나타내는 대상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익만을 우선하는 사람인가? 경제적으로 무책임한 사람인가? 상생의 관점에서 결코 배신하지 않을 사람인가?

검증되지 않은 사람은 시험은 하되 믿지 말고 오랜시간과 실례를 통해 검증되었으면 믿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성공하기 위해 다른 믿을만한 사람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신속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목숨을 걸어야 하고 원하는 일을 하고 사람을 믿는 것도 목숨을 걸듯 해야 합니다. 하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역시 목숨을 갉아 먹는 일이니 세상에 목숨을 걸지 않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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