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만이라도 주식을 잊고 진정으로 가치있는 것들에 주목할 수는 없을까요? 옷, 자동차, 아파트, 지위, 이름, 다 무엇에 쓰겠습니까? 고향의 하늘아래서 친구들과 함께 놀던 그 때의 행복했던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호의 노래가 좋아지고, 몸을 생각해서 먹고 싶은 것을 외면해야 하는 나이가 되고 보니 가치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은 무가치 한 것이고 하찮게 여기던 것들이 진정으로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가장 좋은 투자종목은 세계 최고의 회사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왜 몰랐을까요? 배호 -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