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분석 ::
제목
이름
비밀번호
내용
아래 기사는 최근의 장세전개에 참고가 될것 같아서 인용한 것이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종목들 역시 코스모스에서 추천해드리는 것이 아니므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이데일리 조진형기자] 굿모닝신한증권은 최근 장하성 펀드의 화성산업 지분 취득발표로 자산주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면서 저PBR(주당순자산가치)주의 가치가 재평가될 전망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주영 애널리스트는 "특히 우량한 자산가치 보유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제고노력 부족 등으로 소외돼 왔던 기업들이 장하성펀드의 타겟이 되고 있어 이들 기업들이 재평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원화절상에 따른 수출기업의 실적악화 우려가 더해지고, 일부 기업의 유휴 토지 개발과 공장이전에 따른 수도권 공장부지 개발 가능성 등으로 우량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기업에 시장의 관심이 제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굿모닝신한증권은 12월 결산법인중 60일 평균 거래량이 5000주 이상, 2006년 3분기 누계 실적이 흑자인 기업중 PBR 0.6배 이하인 종목을 업종별 배분을 감안해 추출했다. 이에 해당하는 기업은 동양물산(002900)기업, 미래와사람(008600), 한국수출포장공업, 태평양물산(007980), 넥센(005720), 금강공업(014280), 평화홀딩스(010770), 세아제강(003030), 고려제강(002240), 아세아제지, 신성건설 등 27개 기업으로 나타났다.
▲ BPS는 2006년 3분기말 기준, 실적은 2006년 3분기 누계 실적
첨부파일1
첨부파일2
첨부파일3
첨부파일4
첨부파일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