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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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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통합법 시행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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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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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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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21:35
[비즈 카페] 은행권, 증권사 인수 눈독
KGI증권 매각 추진건을 계기로 금융가에 증권사 인수·합병(M&A)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이르면 내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증권업 자격을 획득하려는 은행권이 적극적인 구애작전을 펼치고 있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KGI증권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금융기관은 10여 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은행을 비롯한 대형은행과 저축은행 등 은행권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KGI증권 외에도 그룹의 지주사 전환 방침으로 일반 지주회사가 금융 자회사를 둘 수 없다는 규정에 걸린 SK증권, 최대주주인 교보생명이 매각을 고려하고 있는 교보증권 등도 매물로 거론되고 있다. 대한투자증권에 소매영업 부문을 양도한 하나증권도 M&A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은행은 4대 대형은행 중 유일하게 증권사를 계열사로 두지 않고 있는 은행이라는 점에서 증권사 인수 후보 1순위로 거론된다. 기업은행도 증권업 진출에 뜻을 두고 있다. 은행권은 자통법 제정으로 증권사의 투자은행 변모가 가능하고 증권선물거래소 상장으로 거래소 보유 지분에 따른 평가차익이 기대되는 점을 들어 증권사 인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들 은행은 실탄도 넉넉하다. 국민은행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18조7000억원에 자회사 출자한도 30%를 적용하면 당장 5조7000억원 이상을 M&A에 투입할 수 있다. 기업은행 역시 지난해 말 기준으로 1조원 이상의 M&A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KGI증권의 매각가가 2000억원 정도이며 다른 매각설이 일고 있는 중·소형 증권사들의 가격도 수천억대를 넘지 않을 것을 감안하면 시중은행들이 자금 부족으로 M&A를 포기할 가능성은 작다는 분석이다.
******************사족*********************
최근 자통법의 가장 수혜주인 증권회사에 대해서
m&a 바람이 일고 있다고 보입니다
증권회사만 하나 인수해도 여러가지도 쓸모있기에
증권회사의 몸값이 올라간다고 보이고
kgi 증권의 경우에 사실상 큰 메리트가 없는데도
오로지 증권회사라는 이유만으로 2000억원을 제시
받는다는것은 증권사에 대한 새로운 견해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중소형증권사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이 요구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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