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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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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화)우리투자증권
5월 20일(화)
** 전기전자산업 .. 우리투자증권
중국 LCD TV 시장에서 삼성, LG 등 국내 TV업체들의 점유율이 대폭 상승
1분기 중국 LCD TV 시장에서 삼성, LG 등 국내 TV업체들의 점유율이 대폭 상승
2008년 1분기에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TV업체들이 대표적 이머징마켓인 중국에서 LCD TV 시장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출하대수 기준). 즉 중국 LCD TV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년 평균인 7.6%에서 올해 1분기에는 10.2%로 점유율이 상승했으며, LG전자는 3.9%에서 6.5%로 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Skyworks, Hisense, TCL, Changhong 등 중국 로컬업체들의 점유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 국내 TV업체들의 브랜드가 향상되고 있는 점, 2) 국내 TV업체들의 중국 내 유통채널이 강화되고 있는 점, 3) 중국 시장이 점차 high-end화 되어 가고 있는 점 등이 주요한 요인으로 판단된다.
2008년 1분기에 LCD TV는 견조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국내 업체들의 디지털 TV 점유율은 대폭 상승
2008년 1분기에 세계 LCD TV는 전년동기대비 45% 출하대수 증가를 나타냈고, 세계 PDP TV는 20% 출하대수 증가를 나타냈다. 북미의 sub-prime 위기에서 유발된 글로벌 recession을 감안하면 견조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이머징마켓(중국,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의 성장이 두드려져 세계 디지털 TV의 수요를 이끌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전년 3분기부터 중국의 LCD TV 출하대수 증가율이 세계 시장 증가율을 밑돌고 있는 점이 다소 의외로 판단된다.
한편, 1분기 세계 디지털 TV 시장에서 삼성, LG 등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LCD TV의 경우 30.6%로, PDP TV의 경우는 41.3%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다(출하대수 기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부문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현상으로 판단된다. 특히 북미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열위를 나타내었던 LG전자의 LCD TV 점유율(출하대수 기준)이 1분기에 8%로 상승한 점이 눈에 띄는 점이다.
50인치 이상 TV시장에서 PDP의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
그 동안 PDP가 점유율을 대폭 확대시켜 왔던 50인치 이상 TV 시장에서 PDP가 전년 3분기를 정점으로 하여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플레이서치 자료에 의하면 50인치 이상 TV 시장에서 PDP의 점유율이 전년 3분기에 53.9%를 기록한 이후에 올해 1분기에는 47.7%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인치 이상 TV 시장에서 LCD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 52인치 LCD TV와 50인치 PDP TV의 가격차이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고, 2) 50인치대에서도 LCD의 마케팅 효과, 하이엔드 이미지 등이 빠른 속도로 침투되고 있고, 3) 유가상승에 따라 LCD의 낮은 전력소모가 부각되고 있는 점 등이 PDP의 점유율 하락의 배경으로 파악된다. PDP 업종 측면에서는 다소 부정적인 현상으로 판단된다.
중국 LCD TV 시장에서 삼성, LG 등 국내 TV업체들의 점유율이 대폭 상승
1분기 중국 LCD TV 시장에서 삼성, LG 등 국내 TV업체들의 점유율이 대폭 상승
2008년 1분기에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TV업체들이 대표적 이머징마켓인 중국에서 LCD TV 시장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출하대수 기준). 즉 중국 LCD TV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년 평균인 7.6%에서 올해 1분기에는 10.2%로 점유율이 상승했으며, LG전자는 3.9%에서 6.5%로 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Skyworks, Hisense, TCL, Changhong 등 중국 로컬업체들의 점유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 국내 TV업체들의 브랜드가 향상되고 있는 점, 2) 국내 TV업체들의 중국 내 유통채널이 강화되고 있는 점, 3) 중국 시장이 점차 high-end화 되어 가고 있는 점 등이 주요한 요인으로 판단된다.
2008년 1분기에 LCD TV는 견조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국내 업체들의 디지털 TV 점유율은 대폭 상승
2008년 1분기에 세계 LCD TV는 전년동기대비 45% 출하대수 증가를 나타냈고, 세계 PDP TV는 20% 출하대수 증가를 나타냈다. 북미의 sub-prime 위기에서 유발된 글로벌 recession을 감안하면 견조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이머징마켓(중국,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의 성장이 두드려져 세계 디지털 TV의 수요를 이끌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전년 3분기부터 중국의 LCD TV 출하대수 증가율이 세계 시장 증가율을 밑돌고 있는 점이 다소 의외로 판단된다.
한편, 1분기 세계 디지털 TV 시장에서 삼성, LG 등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LCD TV의 경우 30.6%로, PDP TV의 경우는 41.3%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다(출하대수 기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부문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현상으로 판단된다. 특히 북미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열위를 나타내었던 LG전자의 LCD TV 점유율(출하대수 기준)이 1분기에 8%로 상승한 점이 눈에 띄는 점이다.
50인치 이상 TV시장에서 PDP의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
그 동안 PDP가 점유율을 대폭 확대시켜 왔던 50인치 이상 TV 시장에서 PDP가 전년 3분기를 정점으로 하여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플레이서치 자료에 의하면 50인치 이상 TV 시장에서 PDP의 점유율이 전년 3분기에 53.9%를 기록한 이후에 올해 1분기에는 47.7%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인치 이상 TV 시장에서 LCD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 52인치 LCD TV와 50인치 PDP TV의 가격차이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고, 2) 50인치대에서도 LCD의 마케팅 효과, 하이엔드 이미지 등이 빠른 속도로 침투되고 있고, 3) 유가상승에 따라 LCD의 낮은 전력소모가 부각되고 있는 점 등이 PDP의 점유율 하락의 배경으로 파악된다. PDP 업종 측면에서는 다소 부정적인 현상으로 판단된다.
5월 20일(화)
우리투자증권
5월 20일(화)
정유/화학 : Weekly Insight
석유 제품 가격 급등으로 정제마진 재상승!
정유 시황: 경유 가격 배럴당 160달러 육박, 정제마진 재반등
정제마진이 큰 폭으로 재반등했다. 5월 들어 유가의 급격한 상승세 속에서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던 석유제품 가격 상승이 지난 한 주동안 빠르게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경유 가격은 배럴당 160달러에 육박하며 전주 대비 무려 9%나 상승했는데, 이는 중국 지진 여파로 경유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2분기 국내 정유사들의 실적은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일시적으로 하락했던 정제마진이 재반등하고, 화학 부문의 수익성을 좌우하는 P-X 스프레드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 시황: 납사 가격 톤당 1,000달러 안착, 화섬원료 체인(P-X, TPA, EG) 가격 급등, 수익성도 다소 회복 양상
기초 원료인 납사 가격이 톤당 1,026달러를 기록하며 1,000달러대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유가 상승, 정기보수를 끝낸 아시아 NCC들의 수요 증가 전망 등이 가격 상승의 주된 원인이었다.
원료 가격 상승 못지않게 유화 제품 가격 상승도 지속되고 있다. 특히 부타디엔(합성고무 원료)의 경우 톤당 2,020달러를 기록했으며, 화섬원료 체인(P-X, TPA, EG)의 가격도 강한 반등세를 보이며 그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지난 주 PVC 가격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중국 지진으로 인한 공급 차질, 수요 증가 등을 감안하면 가격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정유 비중확대, 화학 중립, Top Picks는 SK에너지, LG화학, 효성, 코오롱
정유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 화학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 정유의 경우 정제마진 재반등, 화학 부문(P-X) 스프레드 개선, 고도화 설비 가동 등을 감안하면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 Top Pick은 정제마진 반등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크고, 고도화 설비 가동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SK에너지다.
화학 업종의 투자의견은 중립이다. 단기적으로는 원료 가격 급등이 부담스러운 수준에 이르렀고, 하반기부터는 중동발 공급과잉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Top Picks는 LG화학, 효성, 코오롱이다. 이들은 주력 제품 시황 차별화, 다각화된 사업 구조 등을 통해 유화 경기 하강국면에서도 실적이 호전될 수 있는 종목들이다. 대우증권
POSCO(005490)
추가 내수 가격 인상은 불가피
이익상향조정과 함께 목표주가 76만원으로 상향조정
목표주가를 76만원으로 상향조정하면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 이유는, 1) 3분기에 국제가격보다 낮은 국내가격의 톤당 15만원 내외의 가격상승이 전망되고, 2) 이에 따라 주당순이익 전망 (톤당 10만원 인상 가정)을 08년과 09년에 기존 예상대비 13%와 31% 상향조정하였고, 하반기에도 상반기처럼 20%의 영업이익률을 확보할 것으로 보이며, 3) 국제철강가격은 여름조정 (예상보다는 작을 전망)을 거쳐 내년초반까지는 강보합을 보일 전망이기 때문. 따라서, 그 동안 국내외 투자가들의 우려사항, 즉 추가가격인상 미지수,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 하반기 이익률 감소 우려 등이 해소 될 것으로 보임. 목표주가 76만원 (종전 71만원)은 영업 주당순이익(지분법이익제외) 13배인 648,000원과 영업외 자산가치 116,400원 (19만원대의 40% 할인)의 합임.
3분기 가격인상 전망으로 하반기에도 상반기처럼 20%의 안정된 영업이익률 전망
3분기에 포스코의 국내가격 인상은 불가피함. 이는 열연코일가격 70만원 (667달러, 1,050원 기준)은 현재 수입고철가격 720달러보다 낮고, 아시아 열연 가격 900달러대, 현대제철의 열연 83만원(790달러)보다 낮은 수준이기 때문. 당사는 3분기에 톤당 10만원 정도 가격인상 전망하여 (4분기에 본격 매출 반영) 08년과 09년 주당순이익을 각각 13%와 31% 상향조정함.
이러한 가격인상으로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당초 16%에서 상반기와 비슷한 20%의 이익률이 전망됨. 그리고, 08년에 주당순이익은 전년비 32%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09년에 당초 9% 감소에서 5% 증가할 것으로 보임. 09년 이익증가 전망은 09년 하반기 국제철강가격의 불투명 전망에도 불구하고 08년 3분기 국내가격 인상 전망에 따른 09년 이익증가효과 때문임.
세계적으로 낮은 철강재고와 수요증가, 원료상승 등으로 09년 상반기까지는 강보합 전망
세계 철강가격은 09년 상반기까지는 강보합을 보일 전망임. 이는 미국, 일본, 한국, 중국, 유럽 등의 낮거나 낮아지는 재고에다가 BRICA 중심의 투자에 따른 수요증가와 원료가격상승 전망 때문임. 물론 여름비수기와 겨울비수기 조정이 예상되지만, 중국의 지진, 올림픽대비 감산과 낮은 재고 수준으로 여름 비수기 조정폭은 예상보다 작을 것으로 보임 삼성증권
※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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