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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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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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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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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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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뛰면서 생각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을 돌이켜 보면 투자와 별로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데 지금까지 기록한 노트가 20 권이 넘습니다.
번개처럼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문자적으로 번개와 같아서
순간을 포착하여 기록하지 않으면 내것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식당에서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냅킨에 적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의 효용성과 실현가능성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대와 사람 및 기술과 관련된 최적의 때를 기다립니다.
주식은 어떨까요?
때가 무르익고 훌륭한 사람들의 신뢰가 충분해지면 저는 전광석화처럼 일을 처리합니다.
오랜 기간동안의 기다리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저는 단숨에 모든 일을 완수합니다.
그 모든 일은 짧으면 5 년, 대략 10 년 정도의 준비과정 속에서 설계되고
머리속에서 수 없이 예행연습 된 것이기 때문에 치명적인 오류나 실수는 거의 없습니다.
주식은 어떨까요?
이제 코스모스는 기다림으로 그 특징을 이루던 이전 모습과 다른 얼굴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10 년 가까이 리허설한 사업들을 번개처럼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의 일부로 섬길대상과 추진해야 할 사업의 선별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가 도와주어야 할 대상
코스모스와 같이 일을 하거나 동업해야 할 대상
코스모스가 책임져야 할 대상
코스모스가 섬겨야 할 대상
코스모스가 신뢰해야 할 대상
코스모스의 사업은 세 가지가 동시에 추진될 것입니다.
주주님들의 자산을 무위험으로 최대로 증식시키는 회사,
제가 하고 싶던 사업을 하는 회사,
다른 선생님들을 돕는 회사, (명확한 수혜자 부담원칙)
선생님들께서도 올바른 선택을 통해 불투명한 일시적인 성공이 아니라
확실하고 장기적인 성공을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회와 재앙이 사람으로 부터 비롯되기 때문에 훌륭한 분들을 주위에 많이 모시므로서
섬기는 즐거움과 그 분들과 함께 공동번영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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