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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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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투자수익을 보전하는 가운데 지수와 무관하게 상승흐름을 보일 종목에서
편안한 투자수익을 거두는 것이 코스모스의 목표였습니다.
그런 부면에서 코스모스는 시장차원에서의 많은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투자수익을 거두었다고 생각됩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증시환경은 개인투자자들에게 그리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년에도 명인의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확고한 투자원칙이 없는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코스모스는 오히려 올해보다 더 높은 투자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스모스를 신뢰하시는 선생님들께서는 시장에 마음 쓰시지 않고
생업과 가치있는 일에 전념하셔도 됩니다.
"21 세기는 혁명적 사고를 하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말이
오늘 한국경제 신문 1면 헤드라인 기사로 나왔습니다.
개혁은 기존의 틀 내에서 개선시켜 나가는 것이라면
혁명은 틀과 시스템, 구성요소들 전체를 바꾸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그런 점에서 본다면 코스모스는 원래부터 혁명 밖에 몰랐던 것 같습니다.
사업과 관련하여 계속 혁명을 꿈꾸고 있으니까요.
선생님들께서도 좋은결과를 산출하는 혁명에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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