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분석 ::
종합지수 800,000 포인트 이기섭
03-23 16:00





코스모스의 추천주들을 종합지수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요?
적어도 2000 p 이하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종목을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어떤 분들은 5000 p,
10000 p 에 도달해 있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코스모스의 목표수익종합지수는 1 만 포인트가 아닙니다.



코스모스의 추천주 중 비교적 나중에 추천해드린 두산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최초 추천가격 대비 8 배를 넘어서고 있고,
효성은 3 배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지주들 역시 몇 배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대세 고점에 도달하면 말씀드릴 것이므로 편안하게 투자하시면 될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 코스모스는 무료정보제공, 무료계좌관리를 마무리하고
10 년 가까이 지속해 온 정보제공 체계를 대체할 새로운 마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 중의 하나는 뜻이 있고 필요한 선생님들께서 회사를 설립하신 후
선생님들의 계좌를 스스로 관리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코스모스는 댓가 없이 그 회사를 도와드리면서 필요하다면 투자와 경영을 도와 줄 수도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선생님들께서 자금을 모아 회사를 설립하여
사무실과 직원을 두고 선생님들의 계좌를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코스모스 역시 그 회사에 실제투자를 하면서
기존의 코스모스 매매시스템과 코스모스의 투자 정보도 제공하겠습니다.
코스모스와 저는 오직 주주님들을 위해 전념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점에 도달하였기 때문입니다.
코스모스는 지금의 발전속도 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순항할 것이며
상상을 초월하는 목표를 설정해놓고 있습니다.




지난 8 년을 돌아보니 참으로 뿌듯한 기간이었습니다.
2000 년 대세 하락을 경고하면서 시작된 선생님들과 저의 인연...
저를 신뢰하시는 많은 분들을 모시게 되어 기쁩니다.
이 곳에 계신 선생님들 역시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그 마음이 손끝에 잡히는 듯 합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조건없이 도와드리고 싶지만
제 건강문제, 주주님들과의 어길 수 없는 약속, 그리고 새로 설정된 더 큰 목표를 위해
부득이 하게 약속드린 정보의 무료제공을 10 년으로 선생님들과의 인연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그 10 년을 1 년 반 앞둔 지금 저는 이제 부터 코스모스의 모든 역량을
회사경영과 투자에 집중할 것입니다. 코스모스의 무형의 자산 즉,
신뢰와 투자기술이 경이로운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어서,
앞으로 선생님들의 필요는 선생님들께서 신뢰하시는 만큼 스스로 도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필요하신 도움이 있다면 코스모스의 회사에 정식으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댓가없이 도와드리고 싶지만 저는 주주의 자산을 최대한 늘리고
회사를 발전시켜야 하는 막중한 책무를 짊어지고 있는 책임자로서
앞으로 모든 것은 회사를 통해 철저하게 호혜평등의 원칙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그러나 코스모스가 10 년 가까이 말씀드린 모든 원칙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이 시점에서 회사를 굳건하게 세우려는 시도가 사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더 많은 선생님들을 더 크게 도와드리기 위함이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